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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진 전 성균관대 총장, 선비대상 상금 기탁

최보규 기자 입력 2019-12-01 10:56:48 조회수 3

제1회 대한민국 선비대상 수상자인
정범진 전 성균관대 총장이 자신이 받은
상금 3천만 원을 영주인재육성장학회와
모교인 영주 안정초등학교에 기탁했습니다.

정범진 전 총장은 대만과 중국 등
세계적으로 기고와 출판, 강연 활동을 벌여
선비정신을 홍보했고,
평생을 정신문화 연구에 몰두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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