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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 울진 방문.."특별교부세 추가 지원"

한기민 기자 입력 2019-10-13 16:46:50 조회수 1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늘
태풍 미탁으로 큰 피해를 입은 울진군을 찾아,
정부의 합동조사가 끝나면 특별교부세
추가 지원이 결정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울진군 기성면과 매화면의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임시주택 등 세심한 지원과 신속한 복구에
힘써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동행한 이철우 경북지사는 피해 하천의
폭 확대와 제방 보강 등 국가 차원의 대책을
요청했고, 전찬걸 울진군수는 열악한
군 예산으로는 복구에 어려움이 많다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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