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남]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큰 일교차와 함께
한낮 늦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여]
한편, 제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중이라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를 김령은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네, 9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여름과 가을 두 계절이 모두 느껴지겠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날이 선선하지만
낮에는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오늘 출근길 대구는 18도, 안동 16도,
의성은 15도로 하루를 시작하고요,
낮에는 대구 29도, 안동 28도,
의성은 무려 30도까지 오르면서
다시 늦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한편, 제 18호 태풍 '미탁'이 북상중입니다.
태풍은 현재 타이베이 남남동쪽 해상에
위치해있는데요,
계속 그 크기를 키우면서
내일 모레인 수요일 새벽에
제주도 인근 해상에 접근하겠고요,
이후 남부 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잦은 태풍 소식에 많은 피해가 우려됩니다.
대비를 철저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는 태풍의 영향으로 내일 밤부터
목요일 오전까지 강한 비바람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