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끝나자마자
대구 대표 예술제들이 잇따라 열립니다.
대구예총은 세대간 장르간 소통을 큰 틀로,
음악과 미술협회를 비롯한 소속 협회들과 함께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대구문화예술회관과 코오롱야외음악당에서
2019 대구예술제를 이어갑니다.
또 대구의 원로음악인과 신인음악가들이 만드는
2019 대구음악제가 내일부터 이달말까지
대구콘서트하우스와 대구아트홀에서 열리고
26일부터는 제 28회 전국무용제가 열리는 등
9월 한달 대구 곳곳에서 예술제들이
이어집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