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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경찰서에서 불‥50여 분 만에 꺼져

박성아 기자 입력 2019-09-10 15:17:29 조회수 1

어젯밤 11시 8분쯤 울릉경찰서 옥상에서
불이 나 5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세탁기와 건조기 등이 불 타
120여 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옥상에서 스파크 튀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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