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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진상조사단 "설명할 수 없어"

입력 2019-09-09 16:45:05 조회수 2

동양대는 조국 법무부장관 딸의
총장 표창장 수상 의혹 중간조사 발표를 통해
"당시의 서류가 검찰로 이관됐고
근무했던 교직원도 퇴직해 한계에 봉착했다며
검찰 수사 중임을 고려해 자세한 사항은
설명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박사 학위 위조 논란이 불거진 최성해 총장은 학교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정경심 교수 측은
내일 예정된 수업도 휴강을 통보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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