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상장법인의 상반기 실적이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대구사무소에 따르면
지역의 12월 결산 상장법인 99개 기업의
상반기 매출액이 38조 9천여 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1.3% 감소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조 2천여 억원과 2조 2천 여억원으로
각각 8% 가량 줄었습니다.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률 8.3%로
0.7%포인트 하락해
수익성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고
79곳은 흑자, 20곳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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