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지나간 후 오늘 아침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어있습니다.
출근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또한, 오늘은 여름더위가 가시고
가을이 찾아온다는 절기 처서입니다.
절기답게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함이 느껴지는데요,
현재 대구는 24도, 안동 21도 보이고 있습니다.
다만, 낮 기온은 대구 31도,
안동 28도까지 오르며
여전히 낮에는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여기에 오늘은 대체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면서
햇볕이 강하게 쏟아집니다.
다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나타나겠는데요,
볕이 가장 뜨거운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는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하셔야겠고요,
물을 자주마시면서 건강관리도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중국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옅은 구름 사이로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아침 기온 24도, 고령 21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도, 고령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문경의 이 시각 기온 20도, 구미 22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에는 문경과 구미 모두 29도로
평년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21도, 영주 19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기온은 안동 28도, 영주 27도로
날이 선선하겠습니다.
울진의 아침 기온 23도, 낮 기온 30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5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에도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면서
활동하기 무난한 날들이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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