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국유림관리소가 안동과 영주, 문경, 봉화,
예천지역 80개 마을에 송이와 능이버섯, 잣 등
국유 임산물을 무상으로 양여하기로 했습니다.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무상 양여에 따라
최근 마을 대표자들에게 임산물을 채취
준수사항 등에 대해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국유 임산물 무상 양여 사업으로
지난해 80여 개 마을이
3억여 원의 소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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