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독도 방문객 증가‥광복절 연휴 선표 대부분 매진

한기민 기자 입력 2019-08-13 09:26:59 조회수 1

일본의 한국 경제 보복으로 반일 감정이
높아지면서 독도 방문객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릉군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독도 방문객은 17만 2천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늘어났습니다.

광복절 징검다리 연휴인 14일부터 16일까지
육지와 울릉도를 잇는 여객선표 대부분도
이미 판매된 상태입니다.

올들어 지난달까지 독도 명예주민증을
발급받은 국민은 4천 8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