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잊지 말고 우산을
준비하셔야겠습니다.
태풍 프란시스코가 지난 밤사이 소멸되었지만,
우리 지역에 많은 비바람이 쏟아졌습니다.
지금도 경북북부를 중심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번 비는 앞으로 대구와 경북남부에는
5mm 안팎, 북부에는 최고 40mm 더 내린 후
오전부터 잦아들기 시작하겠습니다.
다만, 오후가 되면 대기불안정으로
대구와 경북남부에 5~40mm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어 계속 주변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주셔야겠습니다.
태풍의 영향으로 어제 일시적으로
폭염이 누그러진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아침에는
대구 24도, 안동 23도로 출발하고요,
낮 기온은 대구 34도, 안동 32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워지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오늘은 오전까지 비가 이어진 후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다가
오후 한때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 아침 기온 24도, 영천 24도로 출발합니다.
낮에는 대구와 영천 모두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문경의 현재 기온 25도, 김천 24도로 시작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문경 34도, 김천도 34도
예상됩니다.
안동의 이 시각 기온 25도, 청송 23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에는 안동 32도, 청송 32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높겠습니다.
포항의 아침 기온 26도, 낮 기온 34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다시 맑은 하늘에 햇볕이 쏟아지면서
낮 기온이 올라 뜨거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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