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뒤에 보이는 대구의 하늘이
참 맑고 깨끗한데요,
파란 하늘이 반갑지만,
이렇게 햇살을 가려줄 구름이 없다보니
자외선이 강하게 쏟아집니다.
오늘 대구·경북의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에서 위험' 단계까지 오르겠는데요,
햇볕이 가장 강한 시간대인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는
실내나 그늘에 머무시는 게 좋겠고요,
바깥 외출 시에는 모자나 양산, 선글라스 등을
꼭 착용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 보시면,
대구 15도, 안동 14도, 의성도 12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에는 대구 30도, 안동 29도,
의성은 무려 31도까지 오르면서
다시 초여름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옷차림을 조금 가볍게 하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종일 맑은 하늘을 보이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아침 기온 15도, 영천 13도
보이고 있습니다.
낮 기온은 대구 30도, 영천 29도로
어제보다 날이 덥겠습니다.
상주의 이 시각 기온 16도, 김천 13도로
출발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상주 29도, 김천 30도로
초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안동의 현재기온 14도, 청송 10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기온은 안동 29도, 청송도 29도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경주의 아침 기온 13도, 낮 기온 28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는 내일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면서
토요일에 소나기가 내리겠고요,
이후 일요일부터 다시 맑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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