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석포제련소 피해 공동대책위가
서울 정부청사에 이어 오늘은 경북도청에서
2차 기자회견을 갖고 통합 환경 조사 실시를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관리·감독기관인 경상북도가
영풍에 시간을 벌어주지 말고 즉각 조업정지 등
본 처분을 통지할 것과,
내후년 통합환경관리제를 시행하기에 앞서
통합환경조사를 실시하도록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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