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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공사 중 사망사고 1위는 포스코건설

이규설 기자 입력 2019-05-22 11:49:30 조회수 2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산업재해 확정 기준으로 건설공사 중
사망자가 많은 건설회사와 지역 등을
공개 했습니다.

건설회사 중에서는
포스코건설이 10명으로 사망자가 가장 많았고
현대건설이 7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GS건설과 반도건설 4명 순이었습니다.

사망사고가 발생한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 화성시가 14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고양시, 용인시, 경남도 창원시가
11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포항에서도 10명이 숨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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