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맑고 따뜻한 날씨에 바깥 활동하기
참 좋습니다.
낮 동안에는 뜨거운 볕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쑥쑥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따뜻했던 이번 한 주,
주말까지도 그 기운이 이어지겠습니다.
금요일인 오늘 대구의 아침 기온은 13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출발하고요,
낮에는 28도까지 기온이 껑충 오르겠습니다.
또한, 주말동안에도 평년 수준을 훌쩍 웃돌면서
초여름 날씨를 계속 만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연일 청명한 하늘이 이어지면서
자연스레 나들이를 계획하게 되는데요,
아쉽게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구·경북에는 건조특보 또한
발효 중으로 화재예방과 건강관리에
계속 신경 써주셔야겠습니다.
위성영상 보시면,
오늘은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가끔씩 구름이 끼지만 대체로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대구의 현재기온 13도, 영천 8도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낮 기온은 대구 28도, 영천은 29도로
더운 날이 예상됩니다.
문경의 이 시각 기온 8도, 김천은 4도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낮에는 문경과 김천 모두 28도까지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안동의 아침 기온 7도, 의성 4도로 출발합니다.
낮 최고기온은 안동 28도, 의성 29도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경주의 현재기온 9도, 낮 기온 29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최고 2m로 일겠습니다.
이번 주말동안에도 계속해서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고요,
예년 기온을 웃돌며 초여름 더위가
느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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