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45분쯤
영덕군 축산면 경정3리항 인근 바다에서
미역을 따던 해녀 78살 김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 할머니가 미역을 따기 위해
바다 속에 들어간 뒤 10분 만에 수면 위에
떠올랐다는 동료 작업자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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