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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감소 도시권 대응책 마련해야

입력 2019-04-01 14:26:06 조회수 1

지방의 인구감소를 막기 위해서는
단일 행정구역을 넘어 도시권 차원의
대응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경연구원은 대구·경북 가구의
일일 통행 패턴을 분석한 결과
대구 중심의 대구도시권, 북부권,동해권,
서부권역별 통행량이 지난 6년간
최고 80%까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은 생활 공간이
권역별 차원으로 확대됐다는 의미로
인구감소 대비책도 권역별로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북부권의 경우 도청신도시를 중심으로
신산업 육성, 도로망 개선 등을 전제로 가족과
건강을 키워드로 한 인구 유입 정책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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