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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사고 대피 경로 시뮬레이션 개발 추진

장미쁨 기자 입력 2019-02-10 15:28:38 조회수 1

경주 월성원전과 인접한 울산시가
원전 사고 발생시 시민들에게 대피 경로를
찾아주는 사고 대피 시뮬레이션을 만듭니다.

사고 대피 시뮬레이션은
기존의 지리 정보에 방사성 물질의 확산 경로와
실시간 교통 정보를 추가해
원전 사고 발생시 최적의 대피 경로를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2월까지 3억원을 투입해
시뮬레이션을 제작하고, 이를 원전 사고
방재 훈련 등에 활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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