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구미시 산동면
경운대 5층 건물인 도서관 1층 열람실 로비에서 불이 나 소파와 캐비닛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도서관 안에 학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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