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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비리 한국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에 선정

입력 2019-01-22 10:04:11 조회수 1

대구문화방송이 집중적으로 보도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이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한 제340회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습니다.

심병철,한보욱 기자가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 공제회의 돈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뷸법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톨릭대에서 조성된 비자금이 교구로
유입된 의혹 등을 다뤘습니다.

한국기자협회는 오늘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을 열어 상패와 부상 등을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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