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이 달 말까지
'선원 임금 체불 예방 및 해소를 위한
특별 점검’을 벌입니다.
정부는
선원 근로 감독관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임금 상습체불 업체와 체불 우려 업체를
집중 점검하며
임금 체불이 확인되면 특별 근로감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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