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겨울철 계량기 동파를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15일까지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수도시설 동파 긴급 복구 지원반을 운영하고
보온장치 훼손을 막기 위해 계량기 검침 없이 평균 수도 요금을 부과하는 '인정검침제도'를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번 겨울 들어 경북에서 발생한
수도 계량기 동파는 모두 70건으로
지난 겨울보다 크게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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