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건설현장의 산재 관리가
크게 강화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오는 2022년까지 산재사망사고
절반 줄이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부터 공공 건설공사 입찰 때
건설업체의 사고 사망자를 반영하고,
중소 건설현장에 대한 재해예방 기술지도를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산업재해 발생률 산정 대상도
기존 시공능력평가액 순위 천 개 건설사에서
전체 종합건설업체 만 2천개로
확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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