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내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7년 동안 6천 700억원을 투입하는
'미래원자력 안전역량 강화방안'을 추진합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신재생에너지 전환은 불가피하지만
앞으로 최소 60년간 운영될 국내 가동 원전의
안전성 확보 역시 무엇보다 중요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번 계획에는 지진 같은 자연재해로 인한
원전의 방사선 누출 사고 예방 기술 개발,
사용후 핵연료 처리 기술 개발 등
원전 사고 위험을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안전역량 고도화 분야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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