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국제통상 분야 마이스터 인재를 양성하는
국제통상 마이스터고등학교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도교육청은 교육부로부터
경주 감포고등학교를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는
승인을 받아 2020년 3월
국제통상 마이스터고를 개교할 예정입니다.
도 교육청은 모두 322억원을 들여
국제무역과 3학급 60명으로 학급을 편성하고, 어학 능력이 우수한 다문화 학생과
공업적 재능이 우수한 학생을 중심으로
신입생을 모집할 계획입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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