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전국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상북도가 납세자별로 맞춤형 매뉴얼을 마련해
찾아가는 현장 납세자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는 앞으로 부당한 과세로 피해를 보는
억울한 도민이 나오지 않도록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활성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