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새로운 유형의 재난인
'땅밀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포항시와 정선 가리왕산 등
전국 25개소에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에 들어갑니다.
이 시스템은 위험징후를 조기에 감지해
주민대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땅밀림 산사태를 감시할 수 있는
계측센서입니다.
앞으로 시스템을 1년간 시범운영을 통해
데이터 수집 등의 안정화 작업을 거친 뒤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