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직원이
아랍에미리트 바라카의 원전 건설 현장에서
비정규직 외국인 여성을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자체 조사 결과
피해 여성이 성추행을 당한 정황 등을 확인하고
문제 직원을 보직 해임하는 한편,
본국으로 소환해 추가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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