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지방 통계청에 따르면
2010년 이후 경북 지역 광업 제조업체 수가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 광업 제조 업체는
지난 2016년 기준 2만 7천여 개로
2010년 만 9천여개보다 크게 늘어
연평균 6.1% 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자동차 금속, 화학업체가 많았고
종사자 수는 2010년 27만 4천여 명에서
2016년 32만 5천여 명으로
연평균 2.9%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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