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구·경북 고용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떨어졌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고용률은
대구 58.6%, 경북 62.5%로 지난해 9월보다
0.1%포인트, 0.8%포인트 각각 떨어졌습니다.
대구 취업자는 123만 3천 명으로
4천 명이 줄었습니다.
실업률은 4.6%로 1.2%포인트 올랐습니다.
실업자 수는 남자 3만 7천 명,
여자 2만 3천 명으로
모두 6만 명으로 만 6천 명 늘었습니다.
경북은 실업률 4.2%로 2.7%포인트 올랐습니다.
실업자 수는 6만 3천 명으로 4만 명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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