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 분만 건수가
5년 사이 많이 줄었습니다.
보건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분만 건수는 2013년 만 7천여 건에서
지난해에는 만 2천건으로 5년 사이에
4천 5백여 건, 26.9% 줄었습니다.
이 기간에 전국 평균 분만 감소율은 16.3%,
대구의 분만 감소율은 14.8%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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