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8시쯤 경산의 3층짜리 빌라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80살 강 모 할머니가 숨졌습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고
불은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4천800여만 원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빌라 2층에서 불이 처음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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