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교육청과 연계해 도내 중,고등학교 35곳을,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마음성장학교'로 시범 운영합니다.
'마음성장학교'는 교육청, 보건소와 손잡고
대상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음 들여다보기, 자살 고위험군 학생을 위한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경상북도는 올해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점을
보완한 뒤, 앞으로 200개 학교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10대 사망원인의 1위는 자살이며
경북 청소년들은 스트레스 인지율 35%,
우울감 경험 22%, 자살 생각률은 9%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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