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경북에서 발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경상북도에 거주하는 68세 여성이
올해 첫 국내 일본뇌염 환자로 최종 확진됐으며 현재 환자는 중환자실에서
입원치료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일본 뇌염 환자는 지난 2015년 이후
79명 발생했고, 같은 기간 7명이
일본뇌염으로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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