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70여년간의 대구생활을 마무리하고
경북도청 신도시로 이동합니다.
도청 신도시에 들어서는 신사옥은
연면적 2600여㎡에 지상 3층 규모로
재난상황실과 재난구호창고
적십자나눔터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고
오는 2019년 10월 준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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