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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또 영풍제련소 다룬다.. 증인채택 관심

엄지원 기자 입력 2018-09-13 11:20:51 조회수 1

올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영풍 석포제련소 문제가
도마 위에 오를 예정입니다.

자유한국당 강효상 국회의원은
대구 수돗물 사태와 함께 제련소 문제를
국감 안건으로 선정해 오는 21일,
제련소를 현장 방문합니다.

지난해 불발됐던 이강인 영풍그룹 대표에 대한 증인 채택 여부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석포제련소 이슈는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환노위 국감에 단골주제로 올랐지만,
최근엔 폐수 유출로 조업중지 처분을 받는 등
영풍 측은 미온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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