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사업으로 공사가 진행 중인
중앙선 도담-영천 간 복선 전철화 구간 가운데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계획된 안동-영천 구간을
복선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큽니다.
안동-영천 구간이 기존대로 단선 전철이 되면
인접 노선과 연계 운행이 어렵고 병목현상이
발생해 상.하행선 간 교행과 대피, 대기를
해야 해, 운영 효율이 크게 떨어집니다.
중앙선 도담-영천 145km 구간 중
안동-영천 71km 구간은, 사업 확정 당시
국가 예비타당성조사에 통과하기 위해
단선 전철로 계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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