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문경오미자축제가 내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흘간 동로면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문경오미자축제는
'백세 청춘, 문경 오미자'라는 새로운 주제로
오미자 수확과 청 담금 등 체험행사와
전시.판매행사가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 재배된 생오미자를
20% 특별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고
현장에서 청을 담그는 일석이조의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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