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예산실 공무원 2명이
어제 비공개로 경북지역 철도와 도로
공사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져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재부와 경상북도는
통상적인 방문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하지 않았지만
경북지역 예산 삭감으로 지역 반발이
거센 시점에 방문이 이뤄져 이번 방문이
의미가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이미 국회에 제출된 상태여서
기재부가 직접 할 수 있는 일은 없지만,
국회에서 예산을 증액하려면
기재부 동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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