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이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하면서
포항철강공단의 생산과 수출 실적이
여전히 부진합니다.
올 들어 지난 7월 말까지
포항철강공단의 생산은 8조 3백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했지만
수출은 1% 감소한 19억 4천6백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또 7월 말 현재
포항철강공단의 공장 가동률은 88%이며
전체 고용은 만 4천4백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230명이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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