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전국 경찰관이
4년 새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영우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성범죄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은
2014년 23명에서 지난해는 78명으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올 들어 7월까지 24명을 더하면 총 232명이
징계를 받았습니다.
유형별로는 성희롱이 125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추행과 성매매, 성폭행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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