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초등학교와 읍면지역 중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경상북도내 학교 무상급식 범위가
내년엔 중학교 전체로 확대됩니다.
또 내후년은 고등학교 1학년, 2021년은 2학년,
2022년에는 고교 전체로 순차 확대됩니다.
경북교육청은 이런 내용의 무상급식 로드맵을
확정짓고 최근 경상북도와 예산 협의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정의당 경북도당은 강원과 전북에서는
이미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시작했다며,
고교 무상급식 시기를 앞당기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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