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시작된 한우 가격 상승세가
추석 성수기 이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8월 한우 1등급 도매가격은
㎏당 만 8천 287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 높았습니다.
9월에도 한우 1등급 도매가격은
㎏당 만 8천 2백원에서 만 9천 2백원으로
추석 이후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예상됩니다.
이는 추석 성수기 도축 마릿수가
4만 7천 마리로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도축 마릿수 감소세의 영향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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