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축제 등 각종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에
도시락을 먹고 식중독에 걸릴 우려가 큽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계절별 식중독 평균 발생 건수는
9월에서 11월 가을철이 81건으로
봄과 여름철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식품당국은 가을철은 아침,저녁은 선선하지만
낮 기온은 높아 식중독균이 증식할 수 있다며
손 씻기와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식중독 예방 3대 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