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울산시와 현대자동차, 현대커머셜과
현대차 그룹 내 태양광 발전 공동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현대차 울산공장의
완성차 대기장 등 26만 제곱미터를 활용해
27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우선 설치하며 앞으로 100메가와트 수준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한수원은 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라
오는 2030년까지 20조 원을 투자해
태양광과 풍력 위주로 7.6기가와트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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