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지원은
특별사법경찰 155명 등 400여 명을 투입해
다음 달 21일까지 농식품 원산지표시
위반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다음 달 9일까지는 한과와 떡 등
추석 성수품 제조 업체를 주로 단속하고,
다음 달 10일부터는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도·소매업체를 집중 단속합니다.
원산지가 의심될 경우 유전자 분석 등
과학적인 식별법을 활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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