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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증가로 주민세 부과액 늘어

이정희 기자 입력 2018-08-17 11:16:55 조회수 1

경상북도는 2018년도 균등분 주민세
185억 원을 부과했습니다.

개인 가구주는 만 원, 개인 사업자는 5만 원, 법인에는 규모에 따라 최고 50만 원까지
차등 부과됐는데,
납부 기간은 이달 말까지입니다.

올해 부과분은 1인 가구와 사업체 수 증가로 지난해보다 23억 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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