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가 개학을 앞두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음 주부터 지자체, 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 점검에 나섭니다.
식약처는 올해 상반기 미점검 학교,
학교납품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체 등
6천여 곳을 대상으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조리종사자 위생 관리, 식재료 관리 등을 점검합니다.
지난해 2학기에는 모두 7천 5백여 곳을
점검한 결과 36개소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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