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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시 오존 농도 크게 올라.. 대책 추진

장미쁨 기자 입력 2018-07-30 11:32:35 조회수 1

환경부는 최근 폭염으로
오존 농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며,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오존은 햇빛이 강하고
대기 중에 휘발성 유기화합물과
질소산화물이 많을 때 빠르게 생성되고,
기온이 높아질수록
오존 원인물질이 대기로 증발하는 양도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환경부는 오존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여름철 조업단축과 도로 살수차 운영,
휘발성 유기화합물 배출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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