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119구조대가 하루 평균 106차례 출동,
13.6분마다 출동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상반기 경북소방본부가 구조 활동을 분석한
결과, 만 9천여 차례 출동해
지난해보다 21% 많았습니다.
유형별로는 동물 포획이 23%로 가장 많았고
교통사고와 화재 출동이 뒤를 이었습니다.
특히 벌집 제거, 동물 구조, 잠금장치 개방은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
생활밀착형 119구조 서비스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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